한국인의밥상 최수종 진행 시작 언제인지 묻는다면 답은 2025년 4월 10일 방송된 700회입니다. 최불암이 699회까지 14년 3개월 넘게 이끈 자리를 이어받은 날로, 당시 편성은 KBS 1TV 목요일 오후 7시 40분이었습니다.
순서는 진행자 교체 날짜, 최불암 하차 배경, 첫 회차 내용과 다시 보는 방법입니다. 뉴스에서 "최수종이 새 MC"라는 말만 보고 정확한 회차를 찾던 분께 맞춘 글입니다.
⏱ 10초 요약
- 시작 회차: 700회, 2025년 4월 10일(목) 오후 7시 40분 KBS 1TV
- 이전 진행자: 최불암, 2011년 1월 첫 방송부터 699회까지
- 첫 다음 회차: 701회 2025년 4월 17일, 한국의 급식 문화 편
진행 시작 날짜와 회차
최수종은 700회부터 진행을 맡았습니다. 700회는 2025년 4월 10일 KBS 1TV에서 방송됐고, 보도에서는 최수종의 역할을 '프레젠터'(프로그램을 이끌며 이야기를 풀어 가는 진행자)로 불렀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프로그램 | KBS 1TV 한국인의 밥상 |
| 첫 방송 | 2011년 1월 |
| 최불암 마지막 | 699회 |
| 최수종 첫 회차 | 700회, 2025년 4월 10일(목) 오후 7시 40분 |
| 700회 게스트 | 강부자, 이정현, 박찬일 셰프 |
※ 2025년 4월 보도 기준, 머니투데이·티에프 뉴스 기사. 현재 편성 시간은 KBS 편성표에서 확인합니다.
700회는 어떤 회차였나
700회는 최불암에게 바치는 헌사이자 최수종과의 새 출발을 알리는 '집들이 밥상'으로 꾸며졌다고 보도됐습니다. 새 진행자 소개와 이전 진행자 배웅이 한 회차에 담긴 셈입니다.
이어진 701회
701회는 4월 17일에 방송됐고, 최수종이 한국의 급식 문화를 소개했습니다. 본격적인 첫 주제 회차를 보려면 이 회차부터 찾으면 됩니다.
최불암 하차 배경
최불암은 699회를 끝으로 물러났습니다. 임기순 PD 기자간담회 보도에 따르면 건강 문제 때문이 아니라 "박수 칠 때 떠나고 싶다"는 배우 측 제안이 있었고, 제작진이 후임자를 고민한 끝에 최수종이 정해졌습니다.
최수종은 기자간담회에서 최불암의 뒷모습을 따라가며 그림자를 밟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가겠다는 뜻을 밝혔고, 14년 이상 하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최수종 한국인의밥상, 최불암 한국인의 밥상을 함께 검색하는 이유가 이 교체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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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기 확인 순서
700회와 701회를 보려면 KBS 공식 채널에서 회차를 직접 찾는 방법이 있습니다. 서비스 제공 범위는 회차마다 다를 수 있어 KBS 누리집 안내를 따릅니다.
- KBS 누리집에서 한국인의 밥상 프로그램 페이지로 들어갑니다.
- 회차 목록에서 700회(2025년 4월 10일)를 찾습니다.
- 다시보기 제공 표시가 있으면 바로 재생하고, 없으면 701회(4월 17일)부터 봅니다.
- 최불암 마지막 회차가 궁금하면 699회를 찾습니다.
| 찾는 것 | 회차 | 방송일 |
|---|---|---|
| 최불암 마지막 진행 | 699회 | 700회 직전 방송 |
| 최수종 첫 진행 | 700회 | 2025년 4월 10일 |
| 최수종 첫 주제 편 | 701회 | 2025년 4월 17일 |
※ 2025년 4월 보도 기준. 699회 방송일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아 적지 않았습니다.
편성표, 재방송 시간, 다시보기 범위, 회차 번호, 방송 일정처럼 시간대는 개편 때 바뀌기 쉽습니다. 이 글의 요일과 시간은 700회 방송 당시 기준이므로 오늘 편성은 KBS 공식 편성표에서 세부 사항이 확정된 값을 봐야 합니다.
두 가지 한계도 있습니다. 첫째, 위 정보는 방송사 공식 자료가 아니라 2025년 4월 기사에 근거한 것입니다. 둘째, 지금도 같은 요일·시간에 방송되는지는 이 글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출처: 머니투데이 한국인의 밥상 700회 기자간담회 기사, 더팩트 한국인의 밥상 최수종 첫걸음 기사
회차 번호와 진행 횟수 구분하기
헷갈리기 쉬운 부분은 700이라는 숫자입니다. 700회는 최수종이 700번 진행했다는 뜻이 아니라, 최수종이 처음 맡은 회차 번호입니다. 최불암은 2011년 1월 첫 방송부터 699회까지 자리를 지켰고, 그 다음 방송이 2025년 4월 10일의 700회였습니다.
따라서 최수종의 진행 횟수를 세려면 700회를 첫 번째로 놓아야 합니다. 일주일 뒤인 4월 17일 701회가 두 번째 진행 방송이고, 이때 한국의 급식 문화를 소개했습니다. 회차 번호와 진행 횟수를 구분해 두면 기사나 게시글에서 숫자가 달라 보여도 같은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보도에서 최수종의 역할을 프레젠터라고 부른 점도 기억할 만합니다. 프로그램을 이끌며 이야기를 풀어 가는 진행자를 가리키는 표현이라, 최수종 MC나 최수종 진행자로 검색해도 가리키는 대상은 같습니다.
다만 699회의 방송일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700회 직전 방송이라는 것만 알 수 있으니, 최불암 마지막 회차의 정확한 날짜는 KBS 회차 목록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700회와 701회, 무엇부터 볼까
두 회차는 성격이 다릅니다. 700회는 최불암에게 바치는 헌사이자 새 출발을 알리는 집들이 밥상으로 꾸며졌고, 강부자, 이정현, 박찬일 셰프가 게스트로 함께했습니다. 진행자 교체의 분위기를 보고 싶다면 700회가 맞습니다.
반면 701회는 한국의 급식 문화라는 주제를 최수종이 소개한 방송이라, 음식 이야기를 이끄는 새 진행자의 모습을 보기에 알맞습니다. 교체 소식이 궁금해서 찾아온 분은 700회부터, 프로그램 내용 자체가 궁금한 분은 701회부터 보는 순서를 권합니다.
최수종은 기자간담회에서 최불암의 뒷모습을 따라가며 그림자를 밟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가겠다고 했고, 14년 이상 하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습니다. 그 말을 염두에 두고 첫 두 회차를 먼저 본 뒤 이후 회차와 비교해 보면, 진행 방식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스스로 판단하기 좋습니다. 회차별 제공 범위는 방문 시점에 KBS 누리집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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