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나 생생정보에서 본 식당을 한곳에 모아 두려는 분께, 카카오맵 식당 저장 리스트 만드는 법은 장소 검색, 즐겨찾기, 새 폴더 순서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새 폴더의 기본값은 비공개여서, 친구와 나누려면 공개로 바꿔야 합니다.
⏱ 10초 요약
- 순서: 가게 검색 → 즐겨찾기 추가 → 새 그룹(폴더) 만들기 → 공개 여부 고르기
- 기본값: 새 폴더는 비공개, 공개하면 구독과 외부 링크 공유가 가능
- 이미 만든 폴더: 즐겨찾기 탭 편집, 또는 마이 메뉴의 그룹 수정에서 변경
순서대로 만드는 법, 공개 범위, 헷갈리는 점, 폴더가 안 보일 때의 점검 순서를 담았습니다.
식당 저장 리스트 만드는 법
카카오맵은 즐겨찾기를 그룹 단위로 나눠 관리하고, 그룹을 지도에 표시하거나 공유·구독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앱스토어의 카카오맵 소개에 나온 내용입니다.
- 카카오맵 앱 검색창에 방송에서 본 가게 이름을 입력합니다.
- 장소 상세 화면에서 즐겨찾기 버튼을 누릅니다. 한 번 더 누르면 해제됩니다.
- 저장할 그룹을 고르거나 새 그룹을 만들고 이름을 붙입니다. 예를 들어 「생생정보 본 곳」처럼 프로그램 이름으로 나누면 찾기 편합니다.
- 새 그룹을 만들 때 공개 여부를 선택합니다.
메뉴 이름과 위치는 앱 버전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가게가 지도에 여러 개 뜨면 지점 주소를 보고 방송에 나온 곳인지 먼저 맞춰 보세요.
공개 설정과 공유 범위
공개를 켜야 다른 사람이 구독하거나 링크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설정 화면에는 공개를 허용하면 다른 사용자가 구독해 목록을 보고, 카카오톡 같은 외부 링크로 공유할 수 있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기본값은 비공개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2022년 2월 23일 카카오에 처리 실태 개선을 권고했고, 기사에 따르면 카카오는 새 폴더를 전체 비공개로 전환하고 기본 설정도 비공개로 바꿨습니다. 공개 폴더에는 집 근처 단골집처럼 생활 반경이 드러나는 장소가 섞이지 않게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미 만든 폴더를 공개로 바꾸려면
한 블로그는 두 경로를 소개합니다. 즐겨찾기 탭에서 편집하기를 눌러 그룹의 연필 아이콘으로 들어가는 방법, 그리고 마이 메뉴의 즐겨찾기에서 그룹 옆 점 세 개(⋮)를 눌러 그룹 수정으로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헷갈리기 쉬운 점
| 상황 | 이렇게 됩니다 |
|---|---|
| 폴더를 비공개로 둠 | 내 계정에서만 보입니다. 링크 공유와 구독은 안 됩니다 |
| 폴더를 공개로 바꿈 | 구독과 외부 링크 공유가 가능해집니다 |
| 즐겨찾기를 한 번 더 누름 | 저장이 해제됩니다 |
| 폴더 최대 개수 | 검색한 자료에 한도 안내가 없습니다. 앱이나 고객센터 안내로 보세요 |
※ 2026년 10월 기준, 카카오맵 앱스토어 소개와 아이뉴스24 보도
가장 흔한 오해는 저장만 하면 친구도 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공개로 바꾸기 전에는 친구에게 링크를 보내도 목록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사람이 공개한 그룹의 장소를 프로그램으로 불러오는 기능은 카카오 정책 범위에서만 가능하다는 취지의 개발자 포럼 답변이 있어, 대량으로 옮기는 용도로는 맞지 않습니다.
👉 다음 글: 전현무계획 나온 식당 위치 메뉴, 의령·밀양 편
폴더가 안 보일 때 점검
카카오맵 오류처럼 보여도 대부분 계정이나 앱 버전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순서대로 점검하면 됩니다.
- 저장할 때와 같은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했는지 봅니다.
-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 즐겨찾기 탭에서 그룹이 접혀 있거나 지도 표시가 꺼져 있지 않은지 봅니다.
가게에 가기 전에는 카카오맵 로드뷰로 입구 모습을 미리 보고, 다녀온 뒤 카카오맵 리뷰를 남길지는 저장과 별개로 정하면 됩니다. 영업시간, 휴무, 메뉴 가격은 방송 뒤 바뀔 수 있어 방문 직전 장소 상세 화면에서 다시 봐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개용 폴더와 비공개용 폴더 나눠 쓰기
공개 여부는 장소 하나가 아니라 폴더 단위로 정해집니다. 한 폴더에 방송에서 본 맛집과 개인적인 장소를 함께 담아 두면, 친구에게 공유하려고 공개로 바꾸는 순간 전부 같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생방송 투데이 공유용」과 「나만 보는 곳」처럼 폴더를 둘로 나누고, 앞의 폴더만 공개로 두는 방식이 부담이 적습니다.
새 폴더의 기본값은 비공개이므로 나만 보는 폴더는 따로 손댈 필요가 없고, 공유용 폴더를 만들 때만 공개를 고르면 됩니다. 이미 한 폴더에 섞어 저장했다면 공개로 바꾸기 전에 목록을 한 번 훑어 보세요.
집 근처 단골집처럼 드러나기 싫은 장소는 즐겨찾기를 눌러 해제한 뒤 비공개 폴더에 다시 저장하면 됩니다. 폴더를 몇 개까지 만들 수 있는지는 확인된 숫자가 없으니, 우선 둘로 나누어 시작하고 앱에서 제한이 걸리는지 살펴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링크만 보내면 친구가 바로 볼 수 있나요?
폴더가 공개일 때만 가능합니다. 비공개 폴더는 공유가 되지 않으니 먼저 공개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저장한 식당이 방송에 나온 곳인지는 앱에서 알 수 있나요?
폴더 이름으로 직접 구분하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프로그램명과 회차를 폴더 이름에 넣어 두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폴더는 몇 개까지 만들 수 있나요?
검색한 자료에서는 한도 숫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카카오맵 앱의 즐겨찾기 화면이나 카카오 고객센터 안내로 확인하세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출처: 아이뉴스24 개인정보위 카카오맵 즐겨찾기 권고 기사, 앱스토어 카카오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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